아이와 오사카 여행 – 혼마치역 APA 호텔 선택해야 하는 이유
오사카 혼마치 APA호텔은 교통의 요지인 혼마치역과 인접해 있어 여행객에게 큰 인기를 끕니다. 객실 환경과 역 연결 통로, 편의점 활용법 등 숙박 전 확인해야 할 핵심 팁을 모두 담았습니다.
오사카 혼마치 APA호텔은 교통의 요지인 혼마치역과 인접해 있어 여행객에게 큰 인기를 끕니다. 객실 환경과 역 연결 통로, 편의점 활용법 등 숙박 전 확인해야 할 핵심 팁을 모두 담았습니다.
“아빠, 오늘 또 범고래 보러 가면 안 돼?” 오사카 여행이 끝난 뒤에도 딸아이는 한동안 범고래와 돌고래를 얘기 하네요. 아이가 있는 가족의 오사카 여행이라고 하면,유니버설 스튜디오 쪽을 많이 방문하실 겁니다. 하지만 의외로 고베 스마 씨월드가 이번 여행을 굉장히 특별하게 만들었습니다. 엄마 없이 딸아이와 둘이 떠난 첫 해외여행이었습니다.부산에서 팬스타 미라클호를 타고 오사카로 향했고, 긴 이동 시간에도 아이는 … 더 읽기
아이 데리고 해외여행 가면요. 생각보다 제일 큰 고민은 밥입니다. 길 잃어버리는 것도 무섭고,여권 잃어버리는 것도 무섭지만,진짜 무서운 건 식사 시간입니다. 평소 집에서는 잘 먹던 아이도,해외만 나가면 입맛이 달라집니다. 냄새가 이상하다.처음 보는 음식이다.배 안 고프다. 이 세 마디가 무한 반복됩니다. 저도 6살 딸아이와단둘이 오사카를 가면서가장 걱정했던 게 식사였습니다. 그런데 결론부터 말하면,일본은 아이랑 여행하기 정말 편했습니다. 특히 … 더 읽기
베로로 캐리어 후기 – 6살 딸아이와 오사카 여행에서 직접 써본 후기. 아이와 해외여행을 준비할 때 가장 걱정되는 순간은 언제일까요?이번에 6살 딸아이와 오사카로 크루즈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우리 딸이지만 어찌나 안 걷고 안아달라~ 업어달라 하던지…여직껏 우리 가족이 해외여행을 4~5번 다녀왔는데 정말이지 진이 다 빠지는 여행이었어요. 특히 5~7세 아이들은 여행 출발 전부터 들떠 있다가, 막상 공항이나 터미널에 도착하면 … 더 읽기
6살 딸아이와 단둘이 떠난 오사카 크루즈 여행 와이프에게 비행기로 한 시간 반이면 가는 오사카를 굳이 배를 타고 가겠다고 선언했습니다.그것도 6살 딸아이 단 둘이서.와이프의 주변 엄마들이 꽤나 관심 갖는 모양입니다.다른 아빠들도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남들이 다 하는 뻔한 패키지나 비행기 여행 대신 아이의 기억에 남을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고 싶어서 선택했어요.그렇게 팬스타 미라클호를 … 더 읽기
객실 선택이 여행의 질을 결정하는 이유 이번 오사카 여행은 조금 특별했습니다. 여섯 살 딸아이와 둘이서 ‘팬스타 미라클호’를 타고부산에서 오사카까지 다녀왔습니다. 팬스타 미라클호 크루즈 홈페이지 재미있었던 점은갈 때와 올 때 객실을다르게 예약했다는 겁니다. 오사카로 갈 때는 오션뷰 4인실. 부산으로 돌아올 때는 발코니 스위트룸. 덕분에 팬스타 미라클의 상반된 객실을 모두 경험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다음에도 탄다면 저는무조건 발코니 … 더 읽기
세차할 때 개러지 세차 하면 좋은 점 5가지 세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고압수를 뿌리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급하게 마무리하고, 스노우폼도 제대로 불리지 못한 채 다음 사람 눈치를 보면서 물기를 닦아야 하는 상황 말이다. 나 역시 셀프세차장을 자주 이용했지만, 최근에는 예약형 개러지를 이용하는 경우가 훨씬 많아졌다. 처음에는 “굳이 돈을 더 내고 개러지를 … 더 읽기
컴퓨터가 갑자기 꺼졌다가 다시 켜지는 경험, 한 번쯤은 해보셨을 겁니다. 저도 얼마 전 중요한 문서를 작성하던 중 갑자기 화면이 꺼지면서 재부팅이 되는 바람에 한순간에 분노가 치밀었던 기억이 있어요.처음에는 윈도우 문제인가 싶었는데, 원인을 하나씩 확인해 보니 생각보다 단순한 문제였습니다. 특히 게임을 하거나 영상 편집을 할 때 갑자기 재부팅된다면 단순 오류가 아니라 컴퓨터가 보내는 경고 신호일 수 … 더 읽기
후쿠오카 혼자 여행, 생각보다 훨씬 좋았던 이유 혼자 일본 여행을 간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는 “안 심심해?”라는 말을 가장 많이 했다. 하지만 혼자 여행의 묘미가 있다.막상 다녀와 보니 후쿠오카는 오히려 혼자 가야 더 재미있는 도시였다. 아침에 일어나서 아무 계획 없이 카페에 들어가도 되고,라멘집 앞에 줄이 길어도 먹고 싶다면 기다리면 된다.쇼핑하다가 갑자기 마음에 드는 골목이 나오면 그냥 … 더 읽기
얼마 전 밤새 파일을 다운로드받아야 할 일이 있었습니다. 다 끝나면 컴퓨터를 꺼야 하는데 깜빡하고 잠들어버렸고, 다음 날 아침 일어나 보니 PC가 8시간 넘게 켜져 있더라고요. 전기요금이 크게 나오는 건 아니지만 괜히 아깝기도 하고, SSD나 팬이 계속 돌아가는 것도 신경 쓰였습니다. 그래서 찾아본 게 바로 컴퓨터 자동 종료 예약 기능입니다. 생각보다 설정도 간단하고 한 번 알아두면 … 더 읽기